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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범 (18·대전예고 3년)

“ 콩쿠르를 준비하면서 음악성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공부했습니다.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존경하는 음악가는 “우리 아버지”라고 말했다. 음악을 전공한 부모덕분에 “중학생 시절부터 음악에 관심을 갖고 재미를 느꼈다”고 했다. 성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것은 4년 전부터다. “떨리는 마음 때문에 솔직히 노래 부르기가 쉽지 않았다”라고도 했다. 음악 이외에 관심 분야는 여러 가지 악기를 연주하는 것, 아울러 음악 전공자로는 특이하게 “자동차 디자인과 엔지니어링에 관심이 많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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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호 (18·선화예고 3년)

삶의 모토가 ‘꾸준하고 성실하게’다. 중학교 2학년 때 엄마의 권유로 성악을 시작한 이후 매일 되새기는 말이라고 했다. 초등학교 때부터 동요 부르기를 좋아해서 KBS TV <누가 누가 잘하나>에서 상을 받았다. 영어와 이탈리아어, 독일어 등 어학에 흥미가 높다. 성악뿐 아니라 춤에도 관심과 소질이 많다. 좋아하는 성악가는 소프라노 황수미. “이번에 우승하면서 성악가로서의 제 방향성에 대해 드디어 확신을 가졌다”면서 “꾸준한 노력과 성실함으로 한 걸음 한 걸음 성장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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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지 (22·연세대 4년)

“넉넉지 않은 형편에도 최고의 교육을 받도록 힘써주신 부모님이 아니었더라면, 저는 이 자리에 있지 못할 겁니다.” 1등 소감을 묻자 주변의 많은 사람들에 대한 고마움부터 털어놨다. 중학 2학년 때 취미 삼아 레슨을 받기 시작해 오늘에 이르렀다. “어렸을 때부터 노래가 좋았어요. 막연하나마 가수가 되고 싶었죠.” 존경하는 음악가는 독일의 소프라노 디아나 담라우. “지난 번 그분의 내한 때 직접 쓴 독일어 편지를 전달했죠. 학교 마치면 독일로 유학가려고 독일어 공부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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