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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홍 (17·서울예고 2년)

중 2가 끝나갈 무렵 성악을 시작했다. “아빠가 차에서 오페라 아리아를 자주 들으셔서, 나도 도전하고 싶다는 마음을 갖게 됐죠.” 1위를 한 것은 이번 콩쿠르가 처음. 존경하는 성악가는 토마스 크바스토프. “오로지 음악이 꿈”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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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현 (18·경기예고 3년)

1등을 차지한 기쁨도 크지만 “배운 것이 많아 뿌듯하다”고 말했다.
“어떤 부분이 부족하고, 무엇이 장점이고, 어떤 방향으로 나가야 하는지를 이번 콩쿠르를 통해 알았어요.” 초등 5학년 때 성악을 시작했다. 존경하는 성악가는 안나 네트렙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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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훈 (31·서울대 졸업)

19개월 된 딸의 아빠. “아내에게 고맙다”고 했다. 고교 시절부터 국내 여러 콩쿠르에서 1위를 했다. “이번 콩쿠르는 심사가 공정하고, 진행이 매끄러웠다”고 말했다.
세계적인 성악가 심사위원들 앞에서 노래한 것도 기억에 남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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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연 (23·성신여대 대학원)

예선 탈락한 적이 있어 이번 수상이 더 기쁘다고 했다. 초등 2년 때 동요대회에 나간 게 성악과의 첫 인연. 성악은 몸이 악기여서 “하루도 연습을 거르지 않는다”고 했다.
좋아하는 곡은 <라 트라비아타> 비올레타의 아리아. “들을 때마다 눈물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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