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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해원 (12·원촌초 6년)

네 살 때 바이올린 소리를 처음 들었다고 했다. 바이올린에서 ‘노래’가 나오는 것이 신기해 엄마를 졸라 악기를 시작했다.
본격적으로 배운 것은 초등 2학년부터. 독서를 좋아해 “책을 읽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고 했다. 초등학생임에도 바흐의 음악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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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 (17·서울예고 2년)

본선을 준비하면서 베토벤의 교향곡, 협주곡, 소나타를 깊이 공부했다. “베토벤에 한발 다가선 것 같아 기쁘다”고 했다. 5세에 바이올린을 시작했고, 연습은 하루에 4~6시간 한다.
스토리가 있고 스펙터클한 것에 마음이 끌린다고 했다. 존경하는 연주자는 다비드 오이스트라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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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림 (17·고등부 홈스쿨)

학과 공부는 검정고시로 마치고 홈스쿨을 하고 있다. “공부와 운동을 병행하면서 하루 6시간 정도 바이올린을 연습한다”고 했다.
얼마 전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무네쓰쿠 콩쿠르에서 입상하기도 했다. 좋아하는 바이올리니스트는 막심 벤게로프. “세계 일주가 꿈”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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