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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서(11·야탑초등 5년)

말투가 귀여운 ‘어린 연주자’다. “아직 부족한 저에게 이렇게 큰 상을 주시다뇨? 정말 감사합니다.” 1학년 때 비올라를 손에 들기 시작, “하루에 5시간씩 연습한다”고 했다. 비올라 외에 다른 관심 사항도 적지 않다. “수학과 영어를 잘해요. 취미는 노래부르기와 춤추기인데, K팝도 즐겨요.” 그렇게 여러 가지를 열심히 즐기면서도 국내의 많은 콩쿠르에서 1등을 차지해오다 마침내 이화경향콩쿠르에서 1위로 우뚝 섰다.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비올리스트”를 꿈꾸면서도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내 의견을 말해주거나 공감하는 걸 좋아해서 심리상담사가 되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자꾸 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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