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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예슬 (12·풍천초 6년)

초등생답지 않게 손이 크다. 피아노 전공자로서는 행운이다. 본인도 “엄마, 아빠한테 감사하다”고 말했다. 다섯 살에 만난 첫 번째 피아노 스승이 어머니였다는 것도 행운이다. 운동에도 재능이 많다.
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의 소나타를 좋아하고, 아이돌그룹 엑소의 열렬한 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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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윤건 (14·예원학교 2년)

친구의 권유로 여섯 살에 피아노를 시작했다. 하루에 2~3시간 집중해서 연습한다. 음악 외에 수학 과목을 좋아하고, 바둑과 장기를 즐기는 점이 독특하다. 존경하는 음악가로는 피아니스트 조성진을 꼽았다.
“수상에 연연하지 않고 겸손한 마음으로 정진하겠다”는 소감도 조성진을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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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진 (15·서울예고 1년)

2·3학년 선배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마음을 내려놓고 연주했더니 뜻밖의 결과를 얻었다”며 1위 소감을 밝혔다.
좋아하는 피아니스트는 랑랑이다. 취미는 춤추기와 노래 부르기. “정교한 소리를 만드는 것, 준비된 피아니스트가 되는 것”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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