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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연(12·길원초등 6년)

“욕심을 버리고 할 수 있는 데까지 해보자는 마음”으로 도전해 1위를 차지했다. 방과 후 수업에서 플루트를 처음 접했고 3학년 여름부터 본격적으로 배웠다. “하루 연습시간을 정해 놓지 않고 그날그날 컨디션에 따라 무리하지 않고 연습한다”면서 “대신 하루도 거르지 않는다”고 말했다. 학교 과목 중에는 한국사에 관심이 많다. “겪지 않은 일들을 상상하면서 다양한 감정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프랑스 작곡가들의 플루트 곡들을 좋아하고, 앞으로의 계획은 “지금처럼 플루트를 열심히 하는 것”이다. “실력만 갖추면 원하는 걸 얻을 수 있다”고 믿는다. 좋아하는 것은 반려동물. “나중에 많이 키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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