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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연 (12·원명초 6년)

4학년 봄 방과후수업에서 플루트를 시작했다. 빠른 성장이다. 전교 회장을 맡고 있다.
그림 그리기와 수학을 좋아하고 외국 연주자들의 동영상을 즐겨 본다. 좋아하는 플루트 연주자는 장 피에르 랑팡. 좋아하는 음악은 브루흐의 바이올린 협주곡 2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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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후 (13·예원학교 1년)

KTX를 타고 광주광역시에서 통학한다. 5시간씩 걸린다. 연습을 하루 2시간밖에 할 수 없었음에도 2·3학년 선배들을 제치고 영광을 안았다.
미술에도 재능이 많다. “시간 날 때면 늘 책을 읽는다”고 했다. “한국을 알리는 연주자가 되는 것”이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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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정 (18·서울예고 3년)

“무대에서 떠는 편이 아닌데도 이화경향콩쿠르는 유난히 떨린다”고 했다. 초등학교 때, 언니가 참여하는 오케스트라 연습에 따라갔다가 “나도 뭘 배워볼까 생각하다 플루트를 택했다”며 “따뜻한 감동을 전하는 솔리스트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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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진 (17·선화예고 3년)

“초등 때부터 참가했는데, 마지막에 1등을 해서 기쁨이 두 배입니다.” 플루트를 전공한 엄마의 영향으로 시작했다. “집에서 듣던 소리는 항상 플루트였다”고 했다. 강아지를 좋아하고 “1위 수상자로서 부끄럽지 않은 음악가가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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