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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빛 (12·중대부초등 6년)

음악 이외에 미술에도 관심이 많아서 그림 그리기를 좋아한다. 미술가가 되고 싶다는 생각도 해봤는데, 지금은 플루트에 집중하고 있다. 음악을 하게 된 동기는 “엄마가 무대에서 연주하는 모습이 좋아보여서”라고 답했다. 3학년 방과 후 수업을 통해 플루트를 본격적으로 배우기 시작, 하루 2시간 정도의 연습시간을 꼭 채우기 위해 노력했다. 콩쿠르를 앞두고는 하루 3시간씩 플루트에 매달렸다. “1등을 하니까 준비하면서 힘들었던 과정도 이제는 아름다운 추억”이라고 했다. “다른 사람들에게 감동과 행복을 주는 음악가가 되는 것이 앞으로의 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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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은 (14·예원학교 2년)

이번 콩쿠르가 금호영재독주회와 준비 기간이 겹쳐서 “체력적으로 힘들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렇게 큰 콩쿠르에서 1등을 해서 뿌듯하고 행복하다”고 했다. 성악가 할아버지의 유전자 덕분에 아주 어릴 때부터 성악을 좋아하다가 초등 1학년 때 플루트를 처음 접했고, 4학년부터 본격적으로 공부했다. 미술에도 흥미가 있어서 가족과 함께 전시회를 즐겨 다니는데, “음악적 감성 표현에 많은 도움을 받는다”고 말했다. “플루티스트 필립 베르놀드와 제임스 골웨이의 아름다운 소리, 에마뉘엘 파후드와 재스민 최의 뛰어난 테크닉을 본받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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