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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예현 (12·동북초등 6년)

“제가 음악을 하게 된 동기는 그야말로 우연이었어요. 학교에서 1인 1악기를 해야 한다고 해서 그냥 클라리넷을 골랐거든요.” 하지만 이제는 “나의 친구가 돼준 클라리넷에 감사하다”고 했다. 학과 성적도 좋다. 6학년 학급 회장을 맡고 있다. “좋아하는 과목은 수학과 과학이고 취미는 레고 만들기와 책읽기, 노래하기”라고 했다. 특히 노래 부르기에는 아주 관심이 많다. 베버의 클라리넷 곡과 힙합 뮤지션 지코의 ‘아티스트’를 좋아한다. 클라리넷 외에 하고 싶은 일은 “가수나 배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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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섭 (14·예원학교 2년)

야구, 축구, 농구등 운동을 좋아한다. “자주 하지 못해 아쉬울 뿐”이라고 했다. 초등 3학년 때 학교에서 오케스트라 단원을 모집하자, “한번 해봐야지”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엄마를 졸라 레슨을 몇번 받고 오디션에 합격했어요. 그렇게 클라리넷과 인연을 맺었죠.” 이제는 “클라리넷이야말로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일, 다른 어떤 것보다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악기”라고 생각한다. 존경하는 음악가는 모차르트. 앞으로 하고 싶은 일은 “상처받은 사람들에게 힘을 주는 음악가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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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서 (18·계원예고 3년)

지난해 이화경향콩쿠르에서 3등을 했다. “꿈에 그리던 1등을 해서 말할 수 없이 기쁘다”라고 했다. 초등 5학년 때 방과 후 수업으로 오케스트라반에 들어가 클라리넷을 시작했다. “사실은 엄마가 시켰다”며 웃었다. 학교 공부에 대해서는 “음… 거의 안 한다. 운동을 좋아해서 방과 후에는 농구나 축구를 하는 게 좋다”고 답했다. 클라리넷 연주자 안드레아스 오텐잠머를 좋아하고, 음악이라면 장르 불문하고 팝이든 가요든 다 좋아한다. 특히 베토벤의 교향곡 9번 ‘합창’은 “가장 ‘애정하는’ 음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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