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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성민 (12·신동초 6년)

지난해에 클라리넷을 시작, 1년 만에 초등부 1위를 차지했다. 놀라운 성취다. “타악기를 전공하는 언니와 듀오 연주를 하는 걸 상상하면서 연습했다”고 말했다.
“친구들보다 늦게 시작했지만 노력하면 기회가 오리라고 생각했어요. 짜증부려도 지켜봐주신 엄마, 아빠께 감사해요.” 관심 분야는 체육과 과학. 악기 연습을 하지 않을 때는 “무조건 책을 읽는다”고 했다. “음악으로 마음이 아픈 어린이를 치료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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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영 (15·예원학교 3학년)

이화경향콩쿠르에 수차례 도전해 드디어 1등의 영예를 안았다. 초등 3학년 때 “오빠가 취미로 하던 악기를 물려받아” 클라리넷을 시작했고, 2013년 금호영재 독주회를 가졌다.
국어와 영어 과목을 좋아하고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즐긴다. 운동도 좋아한다.
존경하는 클라리넷 연주자는 자비네 마이어. “그분의 소리와 연주는 건강하고 씩씩하면서도 그 안에 따뜻한 감정이 들어 있다”는 근사한 평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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