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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혁 (12·신도초 6년)

“1등을 목표로 하진 않았어요. 단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콩쿠르에서 실력과 노력을 확인해보고 싶었어요.”
어른스럽게 1등 소감을 밝혔다. 1학년 때부터 첼로를 시작했으니 성취가 빠르다. “요요마처럼 자신의 음악에 자부심을 갖는 첼리스트가 되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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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훈 (15·예원학교 3년)

세 살 때부터 피아노를 하다가 “첼로의 웅장한 소리가 마음에 들어서” 다섯 살에 악기를 바꿨다. 취미는 수영과 드럼 연주다.
가장 존경하는 음악가로는 첼리스트 로스트로포비치와 정명화를 꼽았다. “첼로는 배울수록 매력있는 악기”라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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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영 (18·서울예고 3년)

그동안 여러 콩쿠르에 출전했는데 “처음으로 떨지 않고 음악에만 집중했다”고 1등의 비결을 털어놨다.
“표정과 몸짓이 무뚝뚝해 군인 같다는 소릴 많이 들어요. 이번 무대에서 극복할 수 있어서 마음이 후련해졌어요.” 영화 감상, 추리소설 읽기가 관심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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